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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 2021

[일다] 성차별 다루는 법학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주장하는 이유

<일다>는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차별금지법를 주제로 기획보도 했습니다. 차별금지법의 내용과 주요 논쟁점들, 법 제정 이후 예상되는 변화들 등을 깊이 있게 다뤘습니다.   원문보기 (상) 성차별 다루는 법학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주장하는 이유 (중) 차별을 금지한다는 건 ‘괴롭힘’, ‘성희롱’ 예방하는 일 (하) 차별당해도 무대응 ‘71.7%’… 차별금지법이 있다면?

[한겨레] 차별금지법이 있었더라면 달라졌을 세 가지 사건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시작 22일만에 10만명 서명을 달성하면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국회의 심사에도 속도가 붙게 되었습니다. 14년간 8번이나 시도되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겨레의 기획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소개합니다.   원문보기 차별금지법이 있었더라면 달라졌을 세 가지 사건 고 변희수 전 하사 강제전역 동아제약 성차별 면접 스쿨미투 이후의 학교

[경향신문] 차별금지법이 당연한 세상

“차별금지법을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전제라면 이번 강연 진행은 불가능합니다.” 한 대학에서의 강연을 앞두고 온 연락은 차별금지법을 강연에서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입에 담지 않고 학내 인권준칙을 통한 차별금지를 주제로 강연을 할 수 있을 리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입에도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곧 차별의 현실을 잘 보여줍니다. 박한희 변호사의 경향신문 칼럼을 소개합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