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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 2021

‘차별금지법 제정하자!’ 10만행동 국민동의청원 시작!!

[차별금지법 제정하자! 10만행동] 국민동의청원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인권의 상식이자 더는 늦출 수 없는 평등의 약속 차별금지법, 10만행동으로 함께 제정합시다! 차별금지법을 바라는 시민이 발의자가 되는 10만행동에 함께 하고, 주변의 동료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차별금지법 제정 국민동의청원 바로가기 : https://bit.ly/equality100000   차별금지법이 금지된 나라, 인권의 상식은 언제까지 ‘나중에’ 시민 10명 중 9명 ‘나도 언제든 차별을 당할 수 있다’ 그러나 차별 받은 사람 10명 중 7명은 대처하지 못해. 대처한 10명 중 7명은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 국가는 어디에 있습니까?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 이후 17대 국회에서 발의 시작,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지도 1년.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인권의 상식인 차별금지법 국회는 언제까지 외면할 겁니까?   평등의 약속 차별금지법, 10만행동으로 함께 제정합시다! ‘나중’으로 밀려날 수 없는 우리의 존엄을 선언합시다. 민주주의의 역사를 써온 시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차별금지법을 바라는 시민이 발의자가 되는 10만행동에 함께 합시다! 평등의 메아리가 세상을 가득 채우도록 서로의 든든한 동료 시민이 되어 차별 받고 속앓이만 하던 우리의 일상을 바꿉시다. 이제 국회가 응답하게 합시다!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홈페이지 : https://equalityact.kr/

[경향신문] 동아제약 성차별면접 피해자 ‘차별금지법 제정 청원’ 쏘아올렸다

동아제약 채용 면접에서 성차별적 질문을 받았던 당사자가 포괄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국민동의청원을 국회에 올린 것을 시작으로 국회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소식입니다. 기사에서 박한희 희망법 변호사는 “차별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개인이 자신이 겪은 무수한 차별경험이 온전히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며 “그러나 포괄적 차별금지법 없이는 개인이 불이익을 당해도 구제받기가 오려워 호소 자체를 포기하게 되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보기

[비마이너] ‘우리가 여기 있다’ 신촌하늘에 펼쳐진 성소수자 플래그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아이다호)을 맞아 서울 신촌에서 개최된 ‘프라이드 플래그’ 전시를 소개한 기사입니다. 이날은 1990년 세계보건기구가 동성애를 질병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해 제정된 날로, 세계 각국에서는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에 저항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에서도 관련 행사가 이날을 전후해 개최됩니다. 이날 전시 현장에서 함께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성소수자 이주민, 성소수자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성소수자 노동자 등 다양한 성소수자가 일상 속에 있다. ‘우리가 여기 있다’고 외치는 건 단순히 봐달라는 게 아니라 성소수자도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엄연한 구성원이니 평등한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차별에서 보호하자” 명시하면 ‘성소수자’ 조장 교육?

서울시교육청이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발표하며 차별과 혐오 등 인권침해를 당한 성소수자 학생에게 상담을 지원하기로 하기로 하자, 이에 반발하는 보수성향 학부모단체들이 “성소수자를 보호한다며 동성애를 조장한다”고 반발하고 있는 현장으 소개한 기사입니다. 기사에서,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은 ‘성소수자 보호 및 지원 방안’을 명시하는 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원문보기

[오마이뉴스] 사회부산경남 4년 전 삼성중공업 크레인 참사 관련 민-형사, 아직 ‘재판중’

2017년 5월 1일 발생한 거제 삼성중공업 크레인 참사 관련하여 재판은 아직 진행중이고, 이 참사로 하청업체 노동자 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삼성중공업과 하청업체 관계자들이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에 대한 재판이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며, 당시 사고 목격자와 사망자의 가족 포함 10여명은 ‘트라우마’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주장하며 삼성중공업과 하청업체를 상대로 한 민사소송도 재판을 진행중입니다. 또한 ‘마틴링게프로젝트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피해노동자 지원단’은 국제기구에 진정과 중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