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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오마이뉴스] “이사회에 스님이 2/3, 나눔의집 문제 어렵게 만든다”

현재 4명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거주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집’은 조계종이 운영주체입니다. 지난 2020년 5월 공익제보자들이 후원금 유용 의혹을 내부고발하며 문제가 외부에 알려졌고 여전히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민관합동조사단 조사와 결과 발표로 해임되었던 이사진이 행정소송을 통해 복귀하고, 내부고발자들에 대한 고소·고발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정치인들이 관련하여 발언을 하며 오히려 더 복잡한 양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나눔의집 임시이사로 있는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나눔의집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풀어나가야 할지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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