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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회부산경남 4년 전 삼성중공업 크레인 참사 관련 민-형사, 아직 ‘재판중’

2017년 5월 1일 발생한 거제 삼성중공업 크레인 참사 관련하여 재판은 아직 진행중이고, 이 참사로 하청업체 노동자 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삼성중공업과 하청업체 관계자들이 업무상과실치사(상)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에 대한 재판이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며, 당시 사고 목격자와 사망자의 가족 포함 10여명은 ‘트라우마’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주장하며 삼성중공업과 하청업체를 상대로 한 민사소송도 재판을 진행중입니다.

또한 ‘마틴링게프로젝트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피해노동자 지원단’은 국제기구에 진정과 중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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