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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차별금지법 제정되면 직장 내 성폭력 사건 적극 조치 가능해”

서울시장·부산시장의 성폭력 사건 같은 직장 내 성폭력을 해결하는 데 차별금지법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토론하는, 차별금지법 연속토론회 ‘성희롱과 차별의 구제, 여성노동자의 권리로 정의하기’ 소식을 다룬 기사입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해 성폭력·성희롱 사건에서 형사처벌을 넘어서 차별을 시정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등 더 적극적인 조치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하고,  “차별금지법의 ‘고용상 차별, 괴롭힘, 성희롱, 불이익조치’ 조항에 따라 성차별·성희롱 문제가 더 폭넓게 구제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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