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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페미 안 뽑을’ 사장님의 자유?… “선 넘었다”

서울의 한 편의점이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에 ‘페미니스트가 아니한 자’ 등을 조건으로 내걸며 시작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채용이 사업자 개인의 자유라며 점주를 옹호하고 주장에 대해 법적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는 기사입니다.

기사에서 김두나 변호사는 “인권위법은 고용과 관련해 특정한 사람을 우대·배제·구별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며 “인권위법은 처벌 조항이 없으나 차별 진정이 이뤄진 경우 피해자 구제나 사내 교육 등 적절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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