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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경향신문] 차별금지법이 당연한 세상

“차별금지법을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전제라면 이번 강연 진행은 불가능합니다.”

한 대학에서의 강연을 앞두고 온 연락은 차별금지법을 강연에서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입에 담지 않고 학내 인권준칙을 통한 차별금지를 주제로 강연을 할 수 있을 리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입에도 올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곧 차별의 현실을 잘 보여줍니다.

박한희 변호사의 경향신문 칼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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