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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 사진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0월)

2019년 10월도 희망법은 다양한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희망법의 여러 활동은 모두 희망법에 지지와 후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님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에 힘입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고 날로 기온이 내려가고 있지만 움츠러들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하겠습니다. 그럼, 10월의 희망법 모습을 전합니다.   희망법 한가람 변호사는, 10월 1일 국군의날을 맞아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위한 기자회견 <‘차별국군’ 선포 국제 행동의 날>에 참석했습니다.   희망법 김두나, 김재왕 변호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권경영교육에 참석해 임직원분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김두나 변호사는 직장내 괴롭힘을,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권을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10월 16일, <2019 희망법 회원의날, 민주인권기념관 인권탐방>을 개최했습니다. 30여 명의 회원님들이 희망법 구성원과 함께 민주인권기념관을 방문해 우리 민주화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의미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월 19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평등행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세종로 파이낸셜빌딩 앞에 모여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어서 종로, 을지로, 경복궁을 지나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도 진행되었습니다.   21일 희망법 구성원들은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직접 희망법 사무실에 찾아와 교육을 진행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1일, 희망법 김동현, 박한희 변호사는 국회에서 개최된 <2020 총선, 혐오없는 선거를 위한 제언>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는 대만 타이페에서 개최된 <2019 EU-대만 LGBTI 인권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류민희 변호사는 25일에는 동성혼을 주제로 한 세션에 참석해 발표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10월 23일 박한희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주최한 토론회 <가족, 의무에서 권리로 차별에서 평등으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28일, 아시아석면추방네트워크(ABAN)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대회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한 <제17회 아시아 직업 환경 피해자 대회>에서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위험의 외주화와 노동자 안전보건”를 주제로 토론하였습니다.   30일, 아시아 인권 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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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9월)

2019년 9월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9월에는 여러 종류의 강연, 토론회, 연설, 방송 등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희망법은 이런 하나하나의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되도록 더 많은 곳에서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석 전날인 9월 12일, 김재왕 변호사는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추석까지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를 도입한다고 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9월 19일 조혜인 변호사는 영국 공영방송 BBC와 한국의 성소수자 차별과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하여 인터뷰를 했습니다. BBC의 서울 특파원 로라 비커 씨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고, 방송은 전 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세계한인법률가대회(IAKL ANNUAL CONFERENCE)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연단에 올라 한국 사회의 인권에 대하여 발언하였습니다.   9월 23일 국회에서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주최한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2년,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희망법 서선영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25일에는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여성단체연합 창립 32주년 후원의 밤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류민희 변호사는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였습니다.   28일에는, 한가람 변호사가 대학 청년 성소수자모임 연대 QUV가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 운동의 역사’를 주제로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해 강연을 했습니다. (사진/ QUV 페이스북)   9월 30일 김재왕 변호사는 성프란치스꼬 복지관에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권 교육을 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월)

희망법은 창립 이래 ‘인권침해적이거나 차별적인 법제도와 관행을 바꾸어 나간다’는 미션을 향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희망법은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에도 희망법 다운 활동을 펼쳐가리라는 각오를 여러 회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조언도 듣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난 1월 11일에 여러 회원님들을 모시고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희망법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님들에게 변함없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새로운 시작을 회원님들과 함께 힘차게 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의기 있는 1월이었습니다. 그럼, 1월의 희망법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월 14일, 제8차 정기총회가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렸습니다. 희망법 회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 한 해 동안의 활동내용과 성과, 그리고 2019년 새해의 계획과 목표도 보고드렸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여러 회원님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2일에는 ‘낙태와 위헌 논쟁’ 이라는 주제로 <희망법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은 희망법 류민희, 최현정 변호사의 발제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낙태죄’의 법적 쟁점과 그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4일에는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가족구성권연구소 창립 심포지움’에 참석해 발제를 하였습니다.   같은 날, 류민희 변호사는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사회 증오범죄 진단과 대안 – 2018 인천퀴어문화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토론회에 참석하여 발제를 하였습니다.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는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31일, 2019년 동계 실무수습이 4주간의 활동을 모두 마쳤습니다. 모두 6명의 법률전문대학원 학생들이 4주간 희망법 실무수습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공익인권벼호사의 실제 업무와 생활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여러 주제의 강연과 현장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