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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2월)

  일년 중 가장 빠르게 지나가는 2월이기도 하지만, 2019년의 2월은 국내외에서 큰 뉴스가 이어지면서 더욱 숨가쁘게 지나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가 참여하고 있는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성폭력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졌고, 양승태 사법부 아래에서 자행된 사법농단이 밝혀지며 사법개혁에 대한 열망과 기대도 한층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많은 실망과 아픔을 남기고 있는 두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가 한층 정의롭게 변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9년 2월, 여러 현장에서 활동해 온 희망법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권 인식개선 전문강사 양성훈련 워크샵’에 참석해 장애인권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2월 1일,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성폭력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이날 재판 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가 발언을 하였습니다.   10일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는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해 ‘무력분쟁 그리고 기업과 인권’을 주제로 발제를 하였습니다.   12일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성폭력 사건 2심 판결 쟁점분석 변호인단 간담회’에서 이번 사건의 쟁점에 대하여 발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3월 8일 여성의날을 앞두고 희망법 구성원들이 함께 성평등한 세상을 위한 다짐을 알리는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희망법 동계 실무수습에 참여했던 이도경 님이 희망법 사무실을 찾아주셨습니다. 반가운 손님을 맞아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