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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성소수자 인권보호 한계 넘어?”… 기습시위, 인권위 ‘우려’

자유한국장 안상수 의원 등 40명의 국회의원이 국가인권위법에서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만을 인정하는 내용의 국가인권위법 개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이는 모든 국민을 법 앞에 평등하다고 규정한 헌법의 가치를 무시하고, 엄연히 존재하는 성소수자의 존재를 없는 것으로 간주하려는 시도입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시위 현장에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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