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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박한희 “재난은 사회적 소수자에게 더 가혹해…같이 싸우는 사람 있다는 것 알아주길”

용산 이태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성소수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부추기는 보도 등이 잇따라 문제가 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KBS 라디오에 출연해 이번 사태에서 피해를 입은 성소수자들을 돕고, 잘못된 보도와 정책을 바로잡기 위한 활동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박 변호사는 “재난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이번 코로나19는 특히 사회적 소수자에게는 더 가혹하다”고 말하고,  “일부 언론보도는 오히려 사회 전체에 안 좋은 영향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성소수자들에게 “함께 싸워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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