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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금융사 장애인 차별…‘대출’ 문턱 더 높아

금융서비스 현장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 차별 금지법 17조에 따르면 금융기관은 장애인에게 장애를 이유로 대출 등에 있어서 불리하게 대우하면 안 된다는 내용이 있다”고 밝히며,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제약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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