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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김윤배 가족들도 온갖 집안일 시켜…”머슴 생활”

희망법도 참여하고 있는 ‘직장갑질119’는 지난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개정 근로기준법)’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처벌조항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7월 실시된 이른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효과가 나타나고는 있지만, 5인 미만 사업장, 파견이나 하청과 같은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사 직원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경우, 근로계약이 없는 아파트 경비원, 사장의 가족이나 친척의 괴롭힘과 같이 법적 사각지대가 많았습니다.
‘직장갑질119’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자체 법안 개정안을 발표하고, 올해 안에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입니다.
아래의 JTBC 뉴스(3일 방송)에서는 이번 기자회견 내용과 사례를 전하면서,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의 발언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