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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토론회] UN 사회권위원회 최종권고, 그 의미와 실현방안

  유엔 사회권위원회의 한국 정부에 대한 최종권고와 관련, 유엔의 이번 심의과정에 참여한 국가인권위원회와 NGO들이 사회권위원회의 심사와 최종권고의 의미를 공유하고, 핵심 권고를 중심으로 정부의 이행계획과 실현방안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오는 20일(월)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 4차 최종견해 평가 및 이행방안 토론회’에서는, 유엔의 최종견해에 대한 분석과 향후 과제를 살펴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사회보장권 개선, 노동권 보장, 기업의 인권이행의무 실행방안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 박영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이준일 고려대 교수, 강성태 한양대 교수, 나현필 국제민주연대 사무국장 등이 발제와 토론에 나섭니다. 앞서 지난 10월 유엔 사회권위원회는 한국기업에 의한 인권침해 시정,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파업권 보장을 위한 합법파업 요건 완화, 성별 임금 격차 축소 등을 담은 한국의 사회권개선을 위한 최종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 대상 2018 동계 실무수습 안내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2018년 동계 실무수습 안내문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에서는 공익인권법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으신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8년 동계 실무수습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 공익인권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학년 불문)   ○ 기간 – 2018년 1월 8일(월)부터 2월 2일(금)까지 4주간 (※희망법 업무의 특성상 단기간의 수습으로는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고려하여 4주 이상의 수습기간을 전제로 실무수습생을 모집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장소 – 희망법 사무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동)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   ○ 모집인원 – 5명 내외 (지원자가 5명을 초과하는 경우 내부 기준에 따름)   ○ 실무수습 내용 – 희망법 소개 – 희망법 주요 업무 분야의 이해(기업과인권,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장애, 집회의 자유 등) – 공익인권 소송활동 참여(소장/준비서면/의견서 등 작성, 관련 리서치, 재판 방청 등) – 공익인권 정책활동 참여(입법·정책 관련 활동, 연대단체와의 회의 참석, 관련 리서치 등) – 공익인권단체의 방문 및 파견업무 – 그 밖에 실무수습생이 관심 있는 업무   ○ 기타 사항 – 개인노트북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지원방법 – 지원기간: 2017년 11월 6일(월)부터 11월 27일(월) 오후 6시까지 – 지원방식: [별첨파일] 희망법 2018년 동계 실무수습 지원서(양식)에 내용을 기입하여 edu@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파일명을 ‘지원자이름_실무수습 지원서.hwp’로 하여 제출 바람) – 지원결과는 12월 1일(금)에 이메일로 개별 통지해드립니다.   ○ 실무수습 관련한 그 밖의 문의는 02-364-1210, edu@hopeandlaw.org (담당자 최현정, 김광민)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첨부 : 희망법 2018 동계 실무수습 지원서 양식   

[알림] 성평등한 헌법 개정에 대한 토론회 ‘헌법과 젠더’ 개최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개헌 토론회 헌법과 젠터, 성평등한 헌법 개정, 여성의 힘으로!]가 오는 11월 9일(목)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젠더와 개헌’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합니다. 이 밖에도 오동석 아주대 교수, 김준우 변호사, 유승익 신경대 교수, 강정혜 서울시립대 교수 등이 발제와 토론을 합니다.   성평등한 개헌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알림] 2017 희망법 회원의 날 행사 신청을 조기 마감합니다.

오는 11월 11일 개최 예정인 <2017 희망법 회원의 날 행사> ‘인권활동가 박래군과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인권기행’이 예상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신청을 조기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여건으로 더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더 좋은 기회를 마련하여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분들과 꼭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법 드림    

[신입구성원인사] 김두나 변호사가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월부터 희망법 기업과인권팀에서 활동을 시작한 김두나 입니다.     희망법에 출근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새로운 일과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속 깊고 다정한 동료들의 보살핌 덕분에 무사히 한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성폭력상담소라는 여성인권단체에서 활동하면서 희망법을 처음 만났습니다. 여러 인권단체들이 함께하는 연대활동에서 만난 희망법 변호사들은 제가 생각했던 법조인들과는 어딘가 다른 점이 있었어요. 사안 대응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물론이고 함께하는 단체의 활동을 존중하며 인권운동 내 법조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당시 인권운동에서 법의 역할과 한계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저는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진지하게 고려하게 되었어요.   법학 공부를 하는 동안 희망법에서 실무수습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졸업 후 공익인권변호사로 일하고 싶었기 때문에 희망법의 활동이 구석구석 궁금했어요. 희망법 구성원들이 차별적 법제도를 바꿔가기 위해 치열하게 활동하고 동료들과 활동의 고민과 일상을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희망법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커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희망법에서 변호사를 채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막상 지원하려니 제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 망설여졌지만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 운 좋게도 희망법의 일원이 될 기회가 주어져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희망법에 원서를 내고 면접을 기다리는 동안 불안한 마음에 타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타로 카드는 제가 희망법에서 ‘함께 성장할 동료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해주더라고요. 희망법에서 한 달을 지내보니 카드의 예언이 틀리지 않을 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앞으로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가득하지만 든든한 동료들을 믿고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희망법과 저의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김두나 드림  

[공지]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가접수는 21일까지입니다.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안내> ○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공익인권소송 및 인권변호활동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이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도 전회와 같이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공익인권법영역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기술발달이 제기하는 법적 쟁점과 입법과제 / 공익소송으로서 재심의 수행 / 인권옹호와 국제인권메커니즘의 활용), 4개의 선택 강좌(다국적 기업의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 현황과 과제 / 성소수자 지원 법률 실무 / 집회의자유와 사건 유형별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쟁점)이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새로운 시선” (노년의 인권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 법제도),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신청하기ㅁ “접수마감은 6월 21일 수요일입니다.”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 2017. 6. 24(토), 25(일) / 9:30 ~ 18:30 2. 장소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B105 3. 주최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4. 후원 : 법조공익모임 나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지원센터 5. 참가대상 :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 6. 참가비 : 전일참가 5만원 (희망법 회원 4만원) / 하루참가 3만원 7. 접수기간 : 2017. 5. 15.(월) ~ 2017. 6. 21.(수) 8. 신청방법 : 위 [신청하기]를 클릭해 신청서 작성(구글설문지) 후, 참가비 입금                    (신한은행 140-009-5549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9. 신청취소 및 환불 : 행사 전일인 2017. 6. 23(금)까지만 가능합니다. edu@hopeandlaw.org(희망법, 담당자 박상미 사무국장)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 기타 : 수료증은 전일참가자가 발부를 신청하시는 경우에 한하여 행사 이후 일괄 발부해드립니다. 11. 강사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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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희망법을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희망법이 다음 스토리펀딩을 시작합니다!”   희망법이 6월 19일부터 약 반년에 걸쳐 우리 시대의 인권이야기, 그리고 희망법 인권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읽기 쉽게 전해드립니다. ^o^ 우리사회,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인권침해, 차별, 혐오의 현장들. 그러나 그 안에서 일하면서도 더 크고 밝은 희망을 찾아가는 희망법 인권변호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릴게요 ^^   다음 스토리펀딩 희망법 연재 바로가기    

[알림]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개혁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이 커지고 있다. 20년 전, 역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았던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과연 그 기대만큼의 진전을 만들어냈을까? 오히려 김대중 정부 이후 현재까지 노동여건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여성운동단체들은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등이 정부보조금을 받아 운동이 안정되는 듯하였으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에는 정부보조금이 도리어 여성운동단체를 길들이는 수단으로 기능하기도 했다.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공개좌담회에서는, 정권 교체에 따라 인권운동이 겪었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이번 정부가 가져올 빛과 그림자를 예측하고 준비하고자 한다.     ○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은 희망법이 개최하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의 세부 프로그램입니다. 공개좌담회는 오는 6월 25일 (일) 16:40부터 18:30까지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B105에서 진행됩니다.  학생, 법조인, 인권활동가, 인권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공개좌담회는 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간으로,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가신청과 별도로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  공개좌담회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해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참여하기   ○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전체 프로그램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전체 프로그램 살펴보기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신입구성원인사] 박한희 변호사가 인사드립니다.

박한희 변호사가 희망법의 새 식구로 합류하였습니다! 박 변호사의 인사글을 올립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5월15일부터 희망법 성적지향․성별정체성팀에서 일하게 된 박한희입니다. 변호사시험 후 짧은 휴식을 끝나고 새로운 출발에 적응하느라 한창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희망법과는 여러 가지로 많은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3년 전까지 저는 보수적인 법조계에서 과연 성소수자 당사자인 제가 과연 무엇을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희망법에 대해 알게 된 것은 행운이자 놀라움이었어요. 성소수자 분야로 활동하는 공익변호사들이 있다니! 그래서 무작정 상담메일을 보낸 것을 계기로 희망법의 변호사님들을 알게 되었고 로스쿨 첫 실무수습 역시 자연스럽게 희망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으로 저 역시 로스쿨 입학 당시는 막연하게만 갖고 있던 공익변호사라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희망법이 이름 그대로 앞으로 변호사로서 해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되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저 역시 구성원들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고민을 나누고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에, 희망법에 지원을 하였고, 다행히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도 법조계 쪽에 진로를 고려하고 있지 않던 저였기에, 희망법에서의 시작은 공익변호사로서의 출발이기도 하지만 제 인생에 있어서도 새로운 출발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많이 배워야 할 것들도 많고 앞으로도 어떤 일들을 해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설레고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희망법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한희 드림  

법학전문대학원 대상 2017 하계 실무수습 안내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2017년 하계 실무수습 안내문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에서는 공익인권법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으신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7년 하계 실무수습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 공익인권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학년 불문)   ○ 기간 – 2017년 7월 3일(월)부터 7월 28일(금)까지 4주 간 (※희망법 업무의 특성상 단기간의 수습으로는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고려하여 4주 이상의 수습기간을 전제로 실무수습생을 모집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장소 – 희망법 사무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동)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   ○ 모집인원 – 5명 내외 (지원자가 5명을 초과하는 경우 내부 기준에 따름)   ○ 실무수습 내용 – 희망법 소개 – 희망법 주요 업무 분야의 이해(기업과인권,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장애, 집회의 자유 등) – 공익인권 소송활동 참여(소장/준비서면/의견서 등 작성, 관련 리서치, 재판 방청 등) – 공익인권 정책활동 참여(입법·정책 관련 활동, 연대단체와의 회의 참석, 관련 리서치 등) – 공익인권단체의 방문 및 파견업무 – 그 밖에 실무수습생이 관심 있는 업무   ○ 기타 사항 – 개인노트북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지원방법 – 지원기간: 2017년 5월 8일(월)부터 5월 26일(금) 오후 6시까지 – 지원방식: [별첨파일] 희망법 2017년 하계 실무수습 지원서(양식)에 내용을 기입하여 edu@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파일명을 ‘지원자이름_실무수습 지원서.hwp’로 하여 제출 – 지원결과는 5월 30일(화)에 이메일로 개별 통지해드립니다.   ○ 문의 : 02-364-1210, edu@hopeandlaw.org (담당자 최현정, 박상미)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첨부 : 희망법 2017 하계 실무수습 지원서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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