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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 이모저모

[공지]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가접수는 21일까지입니다.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안내> ○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공익인권소송 및 인권변호활동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이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도 전회와 같이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공익인권법영역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기술발달이 제기하는 법적 쟁점과 입법과제 / 공익소송으로서 재심의 수행 / 인권옹호와 국제인권메커니즘의 활용), 4개의 선택 강좌(다국적 기업의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 현황과 과제 / 성소수자 지원 법률 실무 / 집회의자유와 사건 유형별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쟁점)이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새로운 시선” (노년의 인권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 법제도),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신청하기ㅁ “접수마감은 6월 21일 수요일입니다.”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 2017. 6. 24(토), 25(일) / 9:30 ~ 18:30 2. 장소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B105 3. 주최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4. 후원 : 법조공익모임 나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지원센터 5. 참가대상 :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 6. 참가비 : 전일참가 5만원 (희망법 회원 4만원) / 하루참가 3만원 7. 접수기간 : 2017. 5. 15.(월) ~ 2017. 6. 21.(수) 8. 신청방법 : 위 [신청하기]를 클릭해 신청서 작성(구글설문지) 후, 참가비 입금                    (신한은행 140-009-5549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9. 신청취소 및 환불 : 행사 전일인 2017. 6. 23(금)까지만 가능합니다. edu@hopeandlaw.org(희망법, 담당자 박상미 사무국장)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 기타 : 수료증은 전일참가자가 발부를 신청하시는 경우에 한하여 행사 이후 일괄 발부해드립니다. 11. 강사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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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희망법을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희망법이 다음 스토리펀딩을 시작합니다!”   희망법이 6월 19일부터 약 반년에 걸쳐 우리 시대의 인권이야기, 그리고 희망법 인권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읽기 쉽게 전해드립니다. ^o^ 우리사회,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인권침해, 차별, 혐오의 현장들. 그러나 그 안에서 일하면서도 더 크고 밝은 희망을 찾아가는 희망법 인권변호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릴게요 ^^   다음 스토리펀딩 희망법 연재 바로가기    

[행사 이모저모] 두 번째 ‘새식구희망밥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규후원회원님들을 모시고 희망법 변호사와 상근활동가가 직접 만든 소박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두런두런 이야기나누는 <새식구희망밥상>   6월 17일(토)에 그 두 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 32도까지 올라간 폭염 속에도 귀한 시간을 내서 찾아와주신 후원회원님들 너무나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김두나 변호사는 계란국을 만들었습니다. ^^ 맛있어 보이죠?   박한희 변호사가 만든 짜장밥입니다. 오랜 자취생활에서 터득한 황금레시피라나요~! ㅎㅎ   신선한 셀러드도 준비완료!!   후원회원님들 모두 너무너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0^      

[알림]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개혁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이 커지고 있다. 20년 전, 역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았던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과연 그 기대만큼의 진전을 만들어냈을까? 오히려 김대중 정부 이후 현재까지 노동여건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여성운동단체들은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등이 정부보조금을 받아 운동이 안정되는 듯하였으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에는 정부보조금이 도리어 여성운동단체를 길들이는 수단으로 기능하기도 했다.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공개좌담회에서는, 정권 교체에 따라 인권운동이 겪었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이번 정부가 가져올 빛과 그림자를 예측하고 준비하고자 한다.     ○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은 희망법이 개최하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의 세부 프로그램입니다. 공개좌담회는 오는 6월 25일 (일) 16:40부터 18:30까지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B105에서 진행됩니다.  학생, 법조인, 인권활동가, 인권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공개좌담회는 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간으로,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가신청과 별도로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  공개좌담회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해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참여하기   ○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전체 프로그램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전체 프로그램 살펴보기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안내]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개최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안내>   ○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공익인권소송 및 인권변호활동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이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도 전회와 같이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공익인권법영역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기술발달이 제기하는 법적 쟁점과 입법과제 / 공익소송으로서 재심의 수행 / 인권옹호와 국제인권메커니즘의 활용), 4개의 선택 강좌(다국적 기업의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 현황과 과제 / 성소수자 지원 법률 실무 / 집회의자유와 사건 유형별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쟁점)이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새로운 시선” (노년의 인권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 법제도),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신청하기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 2017. 6. 24(토), 25(일) / 9:30 ~ 18:30 2. 장소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B105 3. 주최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4. 후원 : 법조공익모임 나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지원센터 5. 참가대상 :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 6. 참가비 : 전일참가 5만원 (희망법 회원 4만원) / 하루참가 3만원 7. 접수기간 : 2017. 5. 15.(월) ~ 2017. 6. 19.(월) 8. 신청방법 : 위 [신청하기]를 클릭해 신청서 작성(구글설문지) 후, 참가비 입금                    (신한은행 140-009-5549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9. 신청취소 및 환불 : 행사 전일인 2017. 6. 23(금)까지만 가능합니다. edu@hopeandlaw.org(희망법, 담당자 박상미 사무국장)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 기타 : 수료증은 전일참가자가 발부를 신청하시는 경우에 한하여 행사 이후 일괄 발부해드립니다. 11. 강사진 및 좌담회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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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새로운시선> “노년의 인권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법제도”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공개좌담회 <새로운시선> “노년의 인권 –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법제도”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7년 기준 700만 이상으로 전체 인구의 13.6%를 차지하며, 2060년에는 4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노년 인구 비율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누구나 노년이 되지만, 노년의 인권에 관한 논의는 여전히 부족하다. 오히려 노년에 대한 혐오가 점점 더 공공연하게 표출되고 있다.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새로운 시선>에서는 노년의 인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노년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노년의 인권과 관련한 국제인권규범의 논의들과 한국의 법과 제도, 실무에서 문제되는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새로운 시선>은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의 공개좌담회 중 6월 24일 프로그램입니다.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안내 바로가기]    

[행사알림] 신규후원회원님을 소박하지만 특별한 점심식사에 초대합니다!

새식구희망밥상은 희망법의 신규 후원님들과 함께, 희망법의 활동가와 변호사들이 소박하지만 특별한 음식을 함께 만들고 먹으며 서로 감사와 격려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평소 희망법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주말 점심시간을 만듭니다. ^^     행사 대상 : 2017년 3월 ~ 5월 신규가입 후원회원 행사 일정 : 2017년 6월 17일(토) 정오 ~ 1시30분 행사 장소 :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4층  “행사대상자 여러분께 자세한 안내를 이메일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안내]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개최

<제6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안내>   ○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공익인권소송 및 인권변호활동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이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6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도 전회와 같이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공익인권법영역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기술발달이 제기하는 법적 쟁점과 입법과제 / 공익소송으로서 재심의 수행 / 인권옹호와 국제인권메커니즘의 활용), 4개의 선택 강좌(다국적 기업의 인권침해에 대한 구제, 현황과 과제 / 성소수자 지원 법률 실무 / 집회의자유와 사건 유형별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쟁점)이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새로운 시선” (노년의 인권 -관점, 국제인권규범, 한국의 법제도),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새 정부 시기, 역사에 비추어 본 인권운동의 과제와 전망)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신청하기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 2017. 6. 24(토), 25(일) / 9:30 ~ 18:30 2. 장소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광복관 B105 3. 주최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4. 후원 : 법조공익모임 나우,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지원센터 5. 참가대상 :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 6. 참가비 : 전일참가 5만원 (희망법 회원 4만원) / 하루참가 3만원 7. 접수기간 : 2017. 5. 15.(월) ~ 2017. 6. 19.(월) 8. 신청방법 : 위 [신청하기]를 클릭해 신청서 작성(구글설문지) 후, 참가비 입금                    (신한은행 140-009-5549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9. 신청취소 및 환불 : 행사 전일인 2017. 6. 23(금)까지만 가능합니다. edu@hopeandlaw.org(희망법, 담당자 박상미 사무국장)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 기타 : 수료증은 전일참가자가 발부를 신청하시는 경우에 한하여 행사 이후 일괄 발부해드립니다. 11. 강사진 및 좌담회 패널 소개 김수정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심우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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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새식구희망밥상 현장스케치

지난 3월 18일(토) 오후, 희망법이 위치한 서울혁신파크 4층 부엌에서 소박하지만 맛깔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희망법 신규 후원회원님들을 초청해, 희망법 구성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는 <새식구희망밥상>입니다. 신규 후원회원님들이 희망법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는 것에서 착안한 이 행사는, 격식 있고 딱딱한 회원초청행사에서 벗어나, 함께 음식을 만들고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작고 예쁜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3개월 단위로 행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인데요, 또 어떤 분들이 함께 하게 될까 기대가 많습니다. 자 그럼~ 봄 빛깔 가득한 이날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o^* 이날은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 서선영 변호사, 류민희 변호사가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청소는 물론, 밥도 짓고 요리 재료도 손질했죠. 희망법은 평소에도 점심을 주로 해먹기 때문에, 이런 모습이 사실 낯설지는 않습니다. ^^ 후원회원님들도 함께 요리를 했습니다. 단지 요리를 해서 대접하자는 차원을 넘어서, 음식을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더 친해지고 더 많이 대화하자는 것이 핵심!! 도착하자마자 요리를 만들라고 하니 조금 당황하시기도 했지만~ 오히려 더 즐거워해 주셨습니다. 요리가 완성되고, 상을 차리는 것도 모두 함께 했습니다. 비록 조촐한 상차림이지만, 예쁜 봄꽃도 올렸습니다. 미세먼지 많은 날이었지만 마음은 한결 상쾌해집니다. 오늘의 요리!! 매콤한 카레라이스, 봄에 어울리는 달래된장국, 상큼한 키위샐러드, 봄동겉절이, 그리고 한겨울 지나온 김장김치 만남은 참 소중합니다. 희망법을 지지하고 후원해주시는 분들과의 만남은 더더욱이 특별하지요. 귀한 시간을 내서 희망법과 함께해주신 후원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보낸 주말의 점심시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   ** 새식구희망밥상은 3월, 6월, 9월, 12월에 각각 진행됩니다.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상근변호사 채용공고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과 함께 할 변호사를 모집합니다.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희망법’)은,   2012년 설립한 공익인권 전담 변호사 단체입니다. 2017년 3월 현재 총 9명의 성원 (변호사 7명, 사무국장 1명, 모금홍보국장 1명)이 활동하고 있고, 중점 활동 분야는 기업과 인권,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 인권, 장애인권, 집회의 자유입니다. 그 외 인권단체 운영 법률지원, 예비법조인 대상 교육, 인권단체와의 연대·연구·자문 등 공익인권법 일반 영역 활동도 함께 하고있습니다.     ■ 모집 인원 및 대상 변호사 1명(2017년 4월 자격취득 예정자 포함)   ■ 희망법 새 상근 변호사는 이런 일을 합니다. 주요업무 : 기업과 인권 영역의 인권 옹호, 국내외 현장 조사, 국제 연대, 소송, 연구 등 공익인권법 일반영역 활동 희망법 운영업무   ■ 희망법 기업과 인권팀은 지금까지 이러한 일을 해왔습니다.  해외 진출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문제에 대한 대응 기업의 인권침해 문제를 투자자 등 외국 이해관계자에게 알리고 국제기구에 진정을 제기하는 활동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UN Guiding Principle 등 기업과 인권관련 국제기준의 국내 이행 및 제도 개선 활동 일터괴롭힘 실태조사, 법제도적 대안연구, 교육 및 해외 사례 번역 일터괴롭힘 관련 소송(노동조합 활동, 공익제보를 이유로 한 괴롭힘 등)   ■ 희망법은 이런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업과 인권 관련 활동의 전망을 가진 분을 환영합니다. . 전형적 변호사 업무 이외에 인권옹호를 위한 다양한 방식의 활동을 할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희망법 활동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있으신 분을 기다립니다.   ■ 희망법은 이렇게 활동합니다. 변호사, 비변호사를 포함한 구성원들의 수평적인 조직과 문화를 지향하고,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존중합니다. 구성원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자 합니다. 구성원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고 이를 지원합니다. 공익인권단체들과의 연대와 네트워크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의사결정은 합의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 보수, 휴가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급은 세전 225만 원(2017년 기준)이고, 4대 보험이 적용됩니다. 모든 상근자는 동일한 기본급을 받으며 근속년차에 따라 근속수당을 받습니다. 경력변호사의 경우 근속수당 산정 시 경력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휴가가 적용되고, 그 외 매년 7일의 특별휴가와 매월 1일의 유급 생리휴가가 있습니다. 5년 근속 시 6개월(또는 10년 근속 시 1년)의 안식기간이 부여됩니다. 그밖의 사항은 희망법 내규에 따릅니다.   ■ 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서류 접수:  2017. 3. 17. (금)  –  4.  14. (금) 18:00 면접 대상자 발표 : 2017. 4. 18. (화) 면접 : 2017. 4. 26. (수) ~ 2017. 4. 28. (금) ※ 1차 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최종 합격자 공고 : 2017. 5. 2. (화) 출근일 : 2017. 5. 중순 이후(협의 후 결정) ※ 각 전형 결과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 연락드립니다. ※ 전형 결과 적임자가 없는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서류심사를 위해 아래의 문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력서(첨부된 양식에 따름), 자기소개서(자유양식)를 이메일(hope@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에는 지원 동기, 희망법에서 하고 싶은 일, 기업과 인권에 관한 생각과 활동 전망을 포함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은 hope@hopeandlaw.org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이력서 양식 / 채용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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