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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 이모저모

법학전문대학원 대상 2020년 동계 실무수습 안내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에서는 공익인권법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으신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0년 동계 실무수습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 공익인권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학년 불문)   ○ 기간 – 2020년 1월 6일(월)부터 1월 31일(금)까지 4주간 (※희망법 업무의 특성상 단기간의 수습으로는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고려하여 4주 이상의 수습기간을 전제로 실무수습생을 모집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장소 – 희망법 사무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동)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   ○ 모집인원 – 5명 내외 (지원자가 5명을 초과하는 경우 내부 기준에 따름)   ○ 실무수습 내용 – 희망법 소개 – 희망법 주요 업무 분야의 이해(기업과인권,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인권, 장애 인권 등) – 공익인권 소송활동 참여(소장/준비서면/의견서 등 작성, 관련 리서치, 재판 방청 등) – 공익인권 정책활동 참여(입법·정책 관련 활동, 연대단체와의 회의 참석, 관련 리서치 등) – 공익인권단체의 방문 및 파견업무 – 그 밖에 실무수습생이 관심 있는 업무   ○ 기타 사항 – 개인노트북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편의제공 – 희망법은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와 관련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방법 – 지원기간: 2019년 11월 1일(금)부터 11월 22일(금) 오후 6시까지 – 지원방식: [별첨파일] 희망법 2020년 동계 실무수습 지원서(양식)에 내용을 기입하여 edu@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파일명을 ‘지원자이름_실무수습 지원서.hwp’로 하여 제출 바람) – 지원 결과는 11월 26일(화)에 이메일로 개별 통지해드립니다.   ○ 실무수습 관련한 그 밖의 문의는 02-364-1210, edu@hopeandlaw.org (담당자 김광민, 김동현)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첨부 : 희망법 2020 동계 실무수습 지원서 양식

희망법 2019 회원의날 행사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12일은 매년 후원회원 여러분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뜻 깊은 하루를 보내는 ‘희망법 회원의날’ 이었습니다. 희망법은 회원의날이 회원님들에게 더욱 의미 있고 오래 기억되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장애인 인권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이 되면’ 상영회를 비롯해, 남산 인권기행, 서대문 인권기행, 영화 ‘위로공단’ 상영회 등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민주인권기념관을 방문하는 ‘인권탐방’ 프로그램으로 준비했습니다. 민주인권기념관은 오랜 세월 동안 ‘남영동 대공분실’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1976년 지어진 이후 수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민주화를 꿈꾸었다는 이유로 끌려와 혹독한 고문을 당한 곳입니다. 그 중에는 영문도 모른채 끌려와 간첩으로 조작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1987년 박종철 열사가 이곳에서 물고문을 당하던 도중 사망하였고, 이 사건은 이후 우리 민주화를 앞당기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민주인권기념관에서 회원님들과 함께 인권탐방을 진행하는 만큼 의미를 더하기 위해, 재단법인 진실의힘의 송소연 상임이사를 초청해 특별해설을 듣는 시간도 준비했습니다. 인권탐방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의 민주주의가 어떤 분들의 희생과 고통 속에서 이뤄진 것인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날 행사에 참석하셨던 김시은 회원님의 참가후기도 함께 소개합니다. 소중한 소감문을 보내주신 김시은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억해야 할 민주와 인권, 껴안아야 할 민주와 인권   김시은   큰불은 쉽게 꺼지지 않기에 그 열기는 오랫동안 계속된다. 한 시대를 태워버린 ‘촛불혁명’의 열기는 지금도 광장의 정치를 달구고 있다. 하지만 큰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럼 그 불씨들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옛 남영동 대공분실의 현장에서 미약하지만 끝내 꺼지지 않았던 불씨를 확인했다. 리영희, 김근태, 박종철…… 확인된 숫자만도 3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공포스럽고 살벌한 그 공간에 감금되어 고문 받았다. 당시 유신헌법과 제5공화국 헌법조차 인간의 존엄과 신체의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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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 실무수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의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희망법의 여러 업무분야를 체험하고, 인권 및 공익소송과 관련한 다양한 강의에 참여하며, 공익인권단체의 활동도 알아가는  ‘2019년도 하계 실무수습’ 이 진행중입니다. 이번 하계 실무수습은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총 4주간에 걸쳐, 모두 여섯 명의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가자 여러분들이 희망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앞으로의 공부와 활동에 좋은 밑거름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희망법 역시 참가자분들을 통해 시야를 넓혀가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스케치] 제8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현장

지난 6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제8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이 매년 여름 법조인과 예비법조인, 공인인권분야 단체 활동가 및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공익인권법 실무학교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공익인권분야의 이슈들을 살펴보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셨고,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틀간의 현장 분위기를 사진을 통해 먼저 전해드립니다. 덥고 비내리는 주말이었음에도 내내 여러 강의와 토론에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8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의 첫 강의는 김수정 변호사(법무법인 지향)의 ‘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공익소송 중에서도 헌법소송을 중심으로 재판에 임하며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지식과 고민점들을 오랜 동안 많은 공익소송을 진행해오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한 강의였습니다.   첫 째날 두 번째 강의는 ‘정보인권의 현안과 쟁점’을 주제로 진보네트워크센터 오병일 대표의 강의로 구성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너무나 쉽게 노출되고 있는 개인정보와 이로 인한 인권 문제, 그리고 정부와 경찰에 의한 정보 인권침해 사건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세 번째 강의는  ‘소수자 인권과 집회의 자유 -성소수자 집회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희망법 서선영, 류민희, 조혜인 변호사의 공동 진행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최근 성소수자 집회에서 반복되고 있는 집회 방해 등 집회의 자유 침해 사례들을 살펴보고, 경찰의 집회에 대한 잘못된 대응과 외국과 국내의 사례 등을 다루었습니다.   29일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집중탐구”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카메라 뒤에 사람이 있다 : 방송 제작 스태프의 인권’ 이라는 주제로, 한빛 미디어노동인권센터 진재연 사무국장,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동원 외래교수,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김수영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둘 째날인 30일 첫 강의는 ‘공감과 경계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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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가 개최됩니다.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 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익인권 소송 및 인권변호활동 실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6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서울 서초역 변호사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5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헌법소송을 중심으로 / 정보인권의 현안과 쟁점 / 소수자 인권과 집회의 자유 : 성소수자 집회 사례를 중심으로 / 공감과 경계 : 고문 및 국가폭력 사건에서 / 국민참여재판 실무)와, 2개의 선택 강좌(직장내괴롭힘의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실제)가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집중탐구” (카메라 뒤에 사람이 있다 : 방송 제작 스태프의 인권), 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이기는 것과 바꾸는 것 : 사회변화 전략으로서의 소송, 그 가능성과 한계)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 * *   ▷ 참가방법 : 아래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 한 후, 참가비를 입금해주십시오.   신청하기     ▷ 신청기간 : 2019년 6월 25일까지 ※ 입금처 : 신한은행 140-012-5398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 2019. 6. 28. 금 18:00까지 취소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참가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문의 : 02-364-1210 또는 edu@hopeandlaw.org ▷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의 전일 강의를 들으신 분께는 수료증이 발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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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 참여신청 안내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 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익인권 소송 및 인권변호활동 실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6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서울 서초역 변호사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는 5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헌법소송을 중심으로 / 정보인권의 현안과 쟁점 / 소수자 인권과 집회의 자유 : 성소수자 집회 사례를 중심으로 / 공감과 경계 : 고문 및 국가폭력 사건에서 / 국민참여재판 실무)와, 2개의 선택 강좌(직장내괴롭힘의 법적 쟁점 / 장애차별소송의 실제)가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집중탐구” (카메라 뒤에 사람이 있다 : 방송 제작 스태프의 인권), 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이기는 것과 바꾸는 것 : 사회변화 전략으로서의 소송, 그 가능성과 한계)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 * *   ▷ 참가방법 : 아래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 한 후, 참가비를 입금해주십시오.   신청하기     ▷ 신청기간 : 2019년 6월 25일까지 ※ 입금처 : 신한은행 140-012-5398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 2019. 6. 28. 금 18:00까지 취소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참가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문의 : 02-364-1210 또는 edu@hopeandlaw.org ▷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의 전일 강의를 들으신 분께는 수료증이 발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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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표 인사] “더욱 희망법다운 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희망법이 올해 8년차를 맞습니다. 희망법은 지나온 활동을 돌아보고 현재의 조직상황을 점검하며 앞으로의 중장기 전망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논의를 작년 한 해 동안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작년의 논의를 바탕으로 올해 ‘인권침해적이거나 차별적인 법제도와 관행을 바꾸어 나간다’는 희망법의 미션을 더욱 ‘희망법다운’ 방식으로 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구성원들이 더 건강하고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함께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지난 1월 14일 총회에서 장여경 신임감사님은 “올해로 만 7년이 된 희망법이 이제 막 아동기를 지나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지지와 응원 속에서 희망법의 변화와 도전은 계속 진행중입니다. 올해도 희망법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세요. 모두들 마음 설레는 새해 맞으시기를 빕니다.   조혜인 올림

[현장스케치] 2019년도 제8차 정기총회 현장

2019년 1월 14일 저녁. 서울혁신파크 미래청에서 희망법의 여덟 번째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1월 개최되는 희망법의 정기총회는, 지난 한해 동안의 희망법 주요 활동을 정리해 보고하고, 새해의 활동계획도 함께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한해 동안의 살림살이를 살펴보고 새해에는 어떤 보완할 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일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는지도 가늠해보는 자리입니다. 특히, 새로운 임원을 선임하고, 격려와 응원으로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도록 힘을 실어주는 의미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차가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발걸음이 어려웠을텐데도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날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2019년도 제 8차 정기총회가 2019년 1월 14일 저녁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18년도 대표를 맡아 일해 온 김재왕 변호사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정기총회는, 먼저 교육, 홍보, 후원부서의 ‘운영부서’의 보고가 진행되었고, 이어서 기업과인권팀,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인권팀, 장애인권팀, 집회의자유팀 등 ‘사업부서’의 보고로 이어졌습니다.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인권팀 류민희 변호사의 보고 시간 모습입니다.   장애인권팀은 최현정 변호사가 보고를 해주었습니다.   정기총회 자리에서는 ‘업무감사’ 및 ‘회계감사’가 사전에 진행한 감사를 바탕으로 감사결과를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회계감사를 맡고 있는 류신환 변호사의 감사결과 보고 모습입니다.   이날 2019년도 희망법의 새로운 대표도 선임되었습니다. 2019년도는 조혜인 변호사가 희망법의 대표직을 맡아 일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도 대표로 활동해 온 김재왕 변호사가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3년간의 업무감사를 맡아주었던 조숙현 변호사가 임기를 마치면서 새로이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가 업무감사로 선임되었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 대상 2019 동계 실무수습 안내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에서는 공익인권법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으신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동계 실무수습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 공익인권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학년 불문)   ○ 기간 – 2019년 1월 7일(월)부터 2월 1일(금)까지 4주간 (※희망법 업무의 특성상 단기간의 수습으로는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고려하여 4주 이상의 수습기간을 전제로 실무수습생을 모집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장소 – 희망법 사무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동)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   ○ 모집인원 – 5명 내외 (지원자가 5명을 초과하는 경우 내부 기준에 따름)   ○ 실무수습 내용 – 희망법 소개 – 희망법 주요 업무 분야의 이해(기업과인권,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인권, 장애 인권, 집회의 자유 등) – 공익인권 소송활동 참여(소장/준비서면/의견서 등 작성, 관련 리서치, 재판 방청 등) – 공익인권 정책활동 참여(입법·정책 관련 활동, 연대단체와의 회의 참석, 관련 리서치 등) – 공익인권단체의 방문 및 파견업무 – 그 밖에 실무수습생이 관심 있는 업무   ○ 기타 사항 – 개인노트북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지원방법 – 지원기간: 2018년 11월 6일(화)부터 11월 23일(금) 오후 6시까지 – 지원방식: [별첨파일] 희망법 2019년 동계 실무수습 지원서(양식)에 내용을 기입하여 edu@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파일명을 ‘지원자이름_실무수습 지원서.hwp’로 하여 제출 바람) – 지원 결과는 11월 27일(화)에 이메일로 개별 통지해드립니다.   ○ 실무수습 관련한 그 밖의 문의는 02-364-1210, edu@hopeandlaw.org (담당자 조혜인, 김광민)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첨부 : 희망법 2019 동계 실무수습 지원서 양식

2018 회원의 날 “희망법과 함께하는 <어른이 되면> 상영회” 안내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2018 회원의날 “희망법과 함께하는 <어른이 되면> 상영회”   희망법 회원의날 영화상영회 신청하기      어른이 되면   안녕하세요?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입니다. 희망법은, 회원님들의 풀뿌리 회비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인권단체로서 회원여러분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시간으로서 매년 ‘회원의 날’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 남산 인권 산책을 시작으로, 서대문 인권 기행, 용산 인권 기행, 영화 ‘위로공단’ 상영회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영화 ‘어른이 되면’ 상영회를 준비했습니다.   영화 <어른이 되면>은,  감독 자신인 언니와, 13살 때 장애인수용시설에 보내져 따로 생활했던 중증발달장애가 있는 동생이, 17년만에 다시 함께 생활하기로 하면서 겪게 되는 모습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작품입니다. 동생이 지금껏 삶을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오지 못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언니와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동생을 통해 시설이라는 ‘울타리’ 안에 장애인을 고립시키고 무관심과 배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사회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품작이며, 제16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작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올해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 영화 상영 후에는, 장혜영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화 <어른이 되면> 관련 영상 및 기사 보기 ➔ 관련 영상 : https://youtu.be/hCnbLTaafSU ➔ 관련 기사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6211391065057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18년 10월 26일(금) 오후 6시 40분 ~ 9시 30분 26일 당일 상영 접수는 6시40분부터, 영화는 7시부터 상영이 시작됩니다. 늦지 않게 도착 부탁드립니다. – 장소 : 서울아트시네마 (서울지하철 1, 3, 5호선 종로3가역 14번출구 서울극장 3층) – 참가대상 : 희망법 회원님은 물론 회원님의 가족과 친구들. 예비회원님들도 환영합니다. – 참가비 : 무료 – 주차안내 : 영화 티켓을 제시하시면 3시간 3,000원 이후 10분당 1,000원. 단, 주차장이 협소하여 이용에 어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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