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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6월)

2020년 6월, 희망법의 다양한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1일 ‘장애인활동지원법 제5조 제2호’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공개변론이 열렸습니다. 현재 장애인활동지원법은 장애인이라 하더라도 노인장기요양급여를 받고 있는 경우 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받을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희망법 김재왕, 최현정 변호사가 대리인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5일, 서울 소재 일식 식당 ‘광장’이 후원금을 마련하여 희망법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희망법에서는 김두나, 박한희 변호사, 강현진 사무국장, 김광민 모금홍보국장이 ‘광장’을 찾아 감사인사를 드렸습니다.     29일과 30일, 김동현 변호사는 ‘청주방송 앞으로! 모여서 끝장내자! 진조위 결과 이행촉구 1박2일 집중투쟁!’에 다녀왔습니다. 이 집회는 CJB 청주방송에서 14년간 프리랜서지만 정규직과 다름없이 일해오다 부당한 대우와 해고로 고통받았고, 이에 소송을 진행중에 사망한 故 이재학 PD 대책위가 주최했습니다.   30일, 일본 NHK 뉴스가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과 정부의 방역 과정에서 차별과 인권침해가 발생하는 문제를 다뤘습니다. ‘코로나19 성소수자 긴급대책본부’에서 활동해 온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의 인터뷰도 방송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5월)

2020년 5월 한달 동안의 여러 활동을 사진을 통해 소개합니다.     매년 5월 15일은 세계병역거부자의날입니다. 올해는 이 날을 맞아 13일에 난민, 트랜스젠더 성별정정, 병역거부 심사의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2020 병역거부자의날 토크쇼 – 그런 난민, 트랜스젠더, 병역거부자는 없다>가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난민인권센터, 소수자난민인권네트워크, 전쟁없는세상, 그리고 희망법이 공동주최했으며 박한희 변호사가 패널로 출연했습니다. 행사 영상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IuPDm99zsc   5월 12일,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수자위원회의 차기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5월 14일, 민변 소수자위원회는 무지개색 옷을 입고 채플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들을 대리하여 학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시작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조혜인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5월 27일 장애인의 선거권과 평등권을 침해하는 공직선거법 제157조 제6항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선고가 있었습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이 조항이 위헌이라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김재왕 변호사는 선고 직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결정을 비판하였습니다.   5월 29일에는 코로나19 성소수자 긴급 대책본부가 주최한 ‘혐오언론순회방역 릴레이 기자회견’이 국민일보, 뉴시스, 머니투데이 본사 앞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조혜인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5월 29일 희망법은 서울혁신파크가 선정한 ‘혁신 어워드 5주년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였습니다.   5월 30일 서울 조계사에서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봉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화합, 평등, 공생’의 의미로 헌화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4월)

2020년 4월 한 달 동안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4월 1일, 방송노동자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는 장시간 노동과 낮은 임금, 직장 내 괴롭힘에 노출된 방송노동자들의 상황에 대해 발언하였습니다.   13일에는 장애인이 선거에 참여하고 싶어도 선관위가 편의 제공을 거부하는 등 참여를 보장하지 않은 문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가 참석해 발언하였습니다.   4월 20일 장애차별철폐의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까지 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진에는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 최현정 변호사, 강현진 사무국장, 김광민 모금홍보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3월)

2020년 3월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부활동이 평소보다 매우 적었습니다.  특별한 사진 한 장으로 이달의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을 전합니다.     3월 31일 박한희 변호사는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이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주최한 <선거인명부 성별표시에 대한 국가인권위 긴급구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2월)

2020년 2월 한달 동안 희망법 구성원들의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희망법에서 공익법무실습에 참여했습니다. 희망법에서 준비한 강의를 함께 듣고, 장애인 인권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청각장애인 공무원 임용차별 사건에 대한 항소제기 기자회견’에 참여하고 과제도 수행하였습니다.   2월 12일에는 ‘청각장애인 공무원 임용차별 사건에 대한 항소제기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건의 대리인단에 희망법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희망법 최현정 변호사가 발언을 하였습니다.   13일에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차별금지법과 페미니즘, 사회정의와 평등을 일구어온 여성과 성소수자들의 역사와 담론’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여성문화이론연구소가 함께 주최했습니다.   19일에는 ‘청주방송 고 이재학 PD 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고 이재학 PD는 14년 동안 청주방송에서 프리랜서이지만 정규직과 다름없이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부당한 대우와 해고로 고통받았고, 이에 소송을 진행중에 사망하였습니다. 대책위는 고 이재학 PD의 명예를 회복하고,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소송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희망법 기업과 인권팀이 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1월)

희망법은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새해에도 희망법 다운 활동을 펼쳐가자는 각오를 다지고, 회원님들의 조언도 듣습니다. 올해도 지난 20일에 여러 회원님들을 모시고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새해 새로운 시작을 회원님들과 함께 힘차게 할 수 있어 기쁘고 의미 있는 1월이었습니다. 그럼, 1월의 희망법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월 7일 도서 <무지개는 더 많은 빛깔을 원한다> 출판기념 북토크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저자로 참여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도 함께 했습니다.   1월 9일 희망법은 총회를 앞두고 회계감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사를 맡아주고 계신 류신환 변호사님이 꼼꼼하게 검토해주시고, 따끔한 조언과 넉넉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희망법은 지난 10일 부산 해운대에서 대한변호사협회가 개최한 제9회 공익변호사대상 시상식에서 단체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8년간 희망법이 걸어온 인권과 공익을 위한 활동에 대한 값진 평가였습니다. 이번 수상은 희망법에 지지를 보내주신 회원님들, 함께 일해온 많은 인권활동가, 법조인 선후배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검허한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14일에는 ‘아동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희방법 김두나 변호사가 참석해 발제를 하였습니다.   16일 서울 서부지방법원 앞에서는 동대문구청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동대문구는 지난 2018년에 성소수자들의 체육대회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대관을 취소하는 등 부당한 차별을 했습니다.   20일 제9차 희망을만드는법 정기총회가 서울혁신파크 상상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2월)

2019년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12월에도 희망법 구성원들은 다양한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해 왔습니다. 2019년 12월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12월 7일 한국인권학회가 주최한 ‘2019 하반기 학술대회 인권의 퇴행과 반인권의 도전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가 참석해 발제를 하였습니다.   12월 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소극장에서는 시각 청각장애인의 차별 없는 영화관람을 위해 편의 장비를 제공하도록 하기 위한 장애인영화관람관 차별구제소송의 현장검증이 진행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직접 장애인을 위한 편의 장비를 체험하고, 장애인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연도 참관했습니다.   9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방송노동자에 대한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유예 결정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기업과인권팀이 참여했습니다.   10일에는 연말을 앞두고 한 후원회원님께서 즉석밥, 즉석국, 과자, 참치캔 등의 식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희망법 구성원들이 연말 따뜻하고 든든하게 보내라는 보내주신 후원물품입니다.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17일에는 ‘채용차별 시정을 위한 법 적용의 모색’ 토론회가 서울 변호사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 소수자에 대한 채용 차별 실태를 살펴보고, 해결해 나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12월 18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인권단체들이 함께 ‘구금시설과 성소수자/HIV감염인 인권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18일에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교정시설 도서반입 불허에 대한 헌법소원 및 행정소송을 제기며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최근 법무부는 교도소 등 교정시설에서 도서를 반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대신 직접 영치급으로 책을 구입해서 보도록 규정을 수정해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수용자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21일 아동청소년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을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법,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민변 아동인권위원회 등이 함께하는 ‘아동청소년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개선 공동행동 팝업’이 기획하였으며, 시민들에게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인권 보호를 위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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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1월)

2019년 11월 희망법의 활동을 사진을 통해 소개합니다. 성큼 겨울로 접어들는 11월에도 희망법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여러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1월 4일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 재판과 관련하여 <보통의 승리  안희정 위력 성폭력사건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 참석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에버트재단이 진행하는 워크샵에 희망법 기업과 인권팀 김동현 김두나 변호사가 참가했습니다.   11월 19일에는 국가보안법 개악안 발의에 항의하는 긴급시위가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위에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도 참가하였습니다.   11월 20일에는 성소수자 차별과 성별이분법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악안이 발의된 것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해 발언을 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0월)

2019년 10월도 희망법은 다양한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희망법의 여러 활동은 모두 희망법에 지지와 후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님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에 힘입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고 날로 기온이 내려가고 있지만 움츠러들지 않고 활발하게 활동하겠습니다. 그럼, 10월의 희망법 모습을 전합니다.   희망법 한가람 변호사는, 10월 1일 국군의날을 맞아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위한 기자회견 <‘차별국군’ 선포 국제 행동의 날>에 참석했습니다.   희망법 김두나, 김재왕 변호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권경영교육에 참석해 임직원분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김두나 변호사는 직장내 괴롭힘을,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권을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 10월 16일, <2019 희망법 회원의날, 민주인권기념관 인권탐방>을 개최했습니다. 30여 명의 회원님들이 희망법 구성원과 함께 민주인권기념관을 방문해 우리 민주화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의미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0월 19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평등행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세종로 파이낸셜빌딩 앞에 모여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어서 종로, 을지로, 경복궁을 지나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도 진행되었습니다.   21일 희망법 구성원들은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직접 희망법 사무실에 찾아와 교육을 진행해주신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1일, 희망법 김동현, 박한희 변호사는 국회에서 개최된 <2020 총선, 혐오없는 선거를 위한 제언>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는 대만 타이페에서 개최된 <2019 EU-대만 LGBTI 인권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류민희 변호사는 25일에는 동성혼을 주제로 한 세션에 참석해 발표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10월 23일 박한희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주최한 토론회 <가족, 의무에서 권리로 차별에서 평등으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28일, 아시아석면추방네트워크(ABAN)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대회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한 <제17회 아시아 직업 환경 피해자 대회>에서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위험의 외주화와 노동자 안전보건”를 주제로 토론하였습니다.   30일, 아시아 인권 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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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9월)

2019년 9월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9월에는 여러 종류의 강연, 토론회, 연설, 방송 등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희망법은 이런 하나하나의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되도록 더 많은 곳에서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석 전날인 9월 12일, 김재왕 변호사는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추석까지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를 도입한다고 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9월 19일 조혜인 변호사는 영국 공영방송 BBC와 한국의 성소수자 차별과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하여 인터뷰를 했습니다. BBC의 서울 특파원 로라 비커 씨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고, 방송은 전 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세계한인법률가대회(IAKL ANNUAL CONFERENCE)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연단에 올라 한국 사회의 인권에 대하여 발언하였습니다.   9월 23일 국회에서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주최한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2년,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희망법 서선영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25일에는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여성단체연합 창립 32주년 후원의 밤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류민희 변호사는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였습니다.   28일에는, 한가람 변호사가 대학 청년 성소수자모임 연대 QUV가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 운동의 역사’를 주제로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해 강연을 했습니다. (사진/ QUV 페이스북)   9월 30일 김재왕 변호사는 성프란치스꼬 복지관에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권 교육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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