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일터괴롭힘, 사냥감이 된 사람들’ 시사인 올해의 책에 소개

[시사IN] ‘일터괴롭힘, 사냥감이 된 사람들’ 시사인 올해의 책에 소개

시사주간지 <시사IN>이 선정한 올해의 책 중, [독서리더가 꼽은 올해의 책] 부분에서, 청년유니온 김민수 위원장이 ‘일터괴롭힘, 사냥감이 된 사람들’을 선정했습니다.

‘일터괴롭힘, 사냥감이 된 사람들’은 <희망법>의 서선영 이종희 변호사가 <인권연구소 창>의 류은숙 활동가와 함께, 일터괴롭힘의 개념에서부터, 괴롭힘 현장 노동자들의 경험 사례, 대응 매뉴얼까지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일터괴롭힘에 노출된 노동자들을 만나고 사례를 분석하기 위해 2년에 걸쳐 많은 단체와 활동가들이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추천사에서, “어쩌면 이 나라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촛불을 들었다는 광장의 용기가 일상에서도, 일터에서도 필요할 것 같다.”며, “은밀한 괴롭힘과 부당함을 호소할 용기, 고통받는 누군가를 방관하지 않고 연대의 손길을 내밀 용기, 나는 이 작은 용기들이 모일 때 우리의 일터가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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