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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 2020

[프레시안] “어느 날 자다 일어나 ‘난 여자야’ 하지 않는다”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강제 전역이 된 변희수 하사와 숙명여대에 합격한 트랜스젠더 수험생이 입학을 포기하면서, 트랜스젠더 이슈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차별 등도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할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우리 사회 속의 트랜스젠더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했습니다.   원문보기

[프레시안] “트랜스젠더가 여성을 위협한다고?”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강제 전역이 된 변희수 하사와 숙명여대에 합격한 트랜스젠더 수험생이 입학을 포기하면서, 트랜스젠더 이슈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차별 등도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할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우리 사회 속의 트랜스젠더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심층 인터뷰를 했습니다.   원문보기  

[JTBC] 숙명여대 ‘성전환 신입생’ 두고…찬성·반대 엇갈려

성전환 수술을 한 신입생이 숙명여대에 합격했단 소식이 알려진 뒤로 학교 안팎에서 찬성과 반대가 엇갈렸습니다. 일부 학생 단체들이 입학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냈지만, 환영하고 응원한다는 숙명여대 재학생과 졸업생들도 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