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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 2020

2019년 희망법 수입/지출 내역

2019년 희망법 수입/지출 내역 안녕하세요? 2019년 희망법 총무재정부서장 한가람 변호사입니다. ^^ 2019년 연간 재정보고를 드립니다. 아래 <회계감사 보고서>도 함께 첨부합니다! ^^ 지난 1년간 회원님들과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지지와 응원 덕분에 회비 및 후원금 수입이 완만히 늘었습니다. 2017년에는 적자 재정을 보였으나 2018년과 2019년에는 다행히 이월금액이 있는 재정으로 마무리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부족하게 되거나 정기회비 증가가 많이 주춤하는 등, 안정적인 재정 운용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감사님께서도 이러한 부분을 따끔하게 지적해 주시는 등 여러 모자란 점을 짚어주셨습니다. 투명하고 적정하며, 명확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응원을 떠올리며 다시 힘차게 한 해를 엽니다. 2020년에도 희망법에 많은 격려 보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입 지출 계정과목 금액 계정과목 금액 정기회비 306,559,040 급여/4대보험 406,722,150 비정기회비 95,490,000 퇴직금적립 45,062,199 특별회비 60,503,993 사무실 임대료 16,884,070 후원금 6,511,940 사무실 관리비 4,163,220 서울대기금 35,180,000 전화비 668,210 공익법률기금 40,800,000 전자 발송료 368,400 출판사업 203,580 우편 발송료 37,080 교육사업 8,900,000 웹저장소 사용료 128,316 연구사업 15,613,000 홈페이지 서버 481,800 이자수입 58,303 교통 출장비 11,900 소모품 구입비 130,990 비품 구입비 333,000 사무 용품비 195,300 복합기 임대료 1,800,000 매체구독료 216,000 CMS 수수료 2,518,060 KCP 수수료 146,672 공인인증서 수수료 8,800 계좌 이체 수수료 72,000 회계 소프트웨어 이용료 660,000 회원관리 소프트웨어 이용료 1,584,000 CMS관련이용료 528,000 음료다과비 1,651,107 기타사무비 198,750 기업과인권사업 4,373,000 장애인권사업 3,813,860 성별지향성별정체성인권사업 673,020 연대사업 1,270,000 총회회의 426,790 정기회의비-운영/점검회의 2,597,430 희망법 워크숍 1,948,408 연간보고서 발간 3,097,640 기타홍보사업비 575,998 후원회원예우 3,204,630 공익인권법실무학교 4,233,880 교육훈련비 135,000 실무수습교육비 1,232,560 합 계 569,819,856 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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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2020 제9차 정기총회 현장

지난 1월 20일 저녁. 서울혁신파크 상상청 2층 ‘상상의숲’에서 희망법의 아홉 번째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정기총회는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되짚어보고, 서로 축하와 격려를 해야할 일들과 미흡했던 일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새해에는 어떤 보완할 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일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는지도 가늠해보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희망법 살림살이과 새해 예산에 대한 검토와 의결도 중요한 안건입니다. 지난 한 해는 일시후원금 등이 상승하였지만, 정기후원금은 비교적 상승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기후원은 희망법의 안정적인 운영에 바탕이 되기 때문에 향후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감사 결과도 받았습니다. 다음으로 새롭게 임원이 구성되었습니다. 김두나 상근자가 새롭게 1년간 희망법의 대표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각 부서의 구성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올해도 차가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발걸음이 어려웠을텐데도 여러 회원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날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제9차 정기총회는 지난 해 대표를 맡았던 조혜인 상근자가 의장을 맡아 진행을 했습니다.   평일 늦은 시간이었이었음에도 많은 분들이 총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총회의 앞 순서는 각 운영부서와 사업부서의 연간 활동보고와 간략한 새해 계획으로 이어졌습니다. 김재왕 상근자는 장애인권팀 활동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박한희 상근자가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인권팀과 집회의자유팀 활동보고를 하는 모습니다.   장여경 업무감사가 각 사업분야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의 살림살이를 정리한 결산보고를 한가람 상근자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예산안을 보고하고 참석 회원들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대표를 비롯한 각 부서의 임원 구성도 정기총회를 통해 결정되었습니다. 김두나 상근자(오른쪽)가 2020년 한 해 동안 대표로 선임되었습니다.   박래군 고문님이 총회에 참석해 희망법 구성원들과 참석 회원들께 인사를 드리는 모습입니다. 한해 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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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2월)

2019년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12월에도 희망법 구성원들은 다양한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해 왔습니다. 2019년 12월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12월 7일 한국인권학회가 주최한 ‘2019 하반기 학술대회 인권의 퇴행과 반인권의 도전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가 참석해 발제를 하였습니다.   12월 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소극장에서는 시각 청각장애인의 차별 없는 영화관람을 위해 편의 장비를 제공하도록 하기 위한 장애인영화관람관 차별구제소송의 현장검증이 진행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직접 장애인을 위한 편의 장비를 체험하고, 장애인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연도 참관했습니다.   9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방송노동자에 대한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 유예 결정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기업과인권팀이 참여했습니다.   10일에는 연말을 앞두고 한 후원회원님께서 즉석밥, 즉석국, 과자, 참치캔 등의 식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희망법 구성원들이 연말 따뜻하고 든든하게 보내라는 보내주신 후원물품입니다.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17일에는 ‘채용차별 시정을 위한 법 적용의 모색’ 토론회가 서울 변호사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 소수자에 대한 채용 차별 실태를 살펴보고, 해결해 나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12월 18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 인권단체들이 함께 ‘구금시설과 성소수자/HIV감염인 인권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18일에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교정시설 도서반입 불허에 대한 헌법소원 및 행정소송을 제기며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최근 법무부는 교도소 등 교정시설에서 도서를 반입하는 것을 금지하고 대신 직접 영치급으로 책을 구입해서 보도록 규정을 수정해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수용자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21일 아동청소년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을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법,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민변 아동인권위원회 등이 함께하는 ‘아동청소년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개선 공동행동 팝업’이 기획하였으며, 시민들에게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인권 보호를 위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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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성전환자 군복무 논란…트랜스젠더 규정 없긴 여대도 마찬가지

최근 한국군 최초로 ‘성전환자 군 복무’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국내 여대에도 트랜스젠더의 입학·재학과 관련한 규정이 없다는 기사입니다. 군대 내에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나 군 지침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내 여자대학의 경우에도 트랜스젠더에 대한 입학 등에 대한 규정이 전무하다고 발히고 있습니다. 이는 트랜스젠더를 사실상 ‘보이지 않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한국사회를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인터뷰했습니다.   원문보기

[KBS] ‘검사 직권남용’ 여성단체가 검찰을 고소한 이유

지난달 18일 ‘별장 성접대’ 성폭력 사건 피해자는 김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 씨를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경찰에 재고소했습니다. 같은 날 한국여성의전화 등 37개 여성단체는 2013년과 2014년 검찰이 김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성범죄 의혹을 부실하게 수사해 두 차례 불기소 처분했다며 당시 수사에 관여한 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공동고발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