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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 2018

[주간경향] 법률 프리즘 /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는 왜 없나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주간경향>의 ‘법률프리즘’에 월 2회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2018년10월1일자로 발행된 제1295호에 소개된 김재왕 변호사의 칼럼은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는 왜 없나’입니다. 지난 수년간 명절이 되면 장애인도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고 싶다는 구호 아래 진행되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단체의 활동에도 불구하고 아직 휠체어를 타고 고향에 갈 수 없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항공기 일등석처럼 개인 편의시설을 확충한 ‘프리미엄 버스’ 도입되었지만, 휠체어를 태울 수 있는 버스의 도입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미루지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