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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 2018

[일요신문] 성소수자 시민사회단체 “‘까칠남녀’ 폐지, 공영방송 책무 저버린 인권침해·차별 행위”

5월 15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EBS 까칠남녀 폐지 인권침해·차별 국가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12월에 EBS ‘까칠남녀’는 성소수자 특집방송을 방송했습니다. 이 방송에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도 출연한 바 있었습니다. 당시, 방송 직후부터 일부 개신교 및 반성소수자 단체들이 성소수자 혐오 시위를 했습니다. 이후 EBS는 고정출연자인 은하선 씨의 개인 자질을 문제삼으며 하차를 통보했고, 이에 반발하는 출연자들이 녹화를 거부하자 방송 자체를 페지한 바 있습니다. 원문보기

제7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여신청 안내

* * * * * <제7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는 로스쿨·사법연수원생, 법률가, 인권·시민단체 활동가, 공익인권법에 관심있는 학생·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익인권소송 및 인권변호활동실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희망법이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 희망법은 공익인권 이슈의 법적 쟁점 및 실무와 관련한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유익한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하여 2012년 이래 매년 ‘공익인권법실무학교’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제7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도 전회와 같이 예비법률가, 법조인 및 공익인권법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실제 공익인권법영역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개의 일반 강좌(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 기초생활수급제도의 현황과 쟁점 / 인권과 불평등 / 비정형 노동의 시대, 노동법 쟁점과실무)와, 4개의 선택 강좌(형사절차실무: 집회 사건을 중심으로 / 직장 괴롭힘과 법적 쟁점/장애차별소송의 실제/군 관련 성소수자 지원 법률 실무)가 마련됩니다.   ○ 또한 매년 진행되는 특별 세션으로,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영역을 발굴·조명하는 “새로운 시선” (아동인권-보호주의 패러다임을 넘어서),공익인권법 분야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시의적·법사회학적인 문제들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공개좌담회” (국제 인권 메커니즘의 활용과 인권 운동)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참가방법 : 아래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 한 후, 참가비를 입금해주십시오.     *입금처 : 신한은행 140-009-554978 (예금주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 문의 : 02-364-1210 또는 edu@hopeandlaw.org ▷ 공익인권법 실무학교는 대한변협 전문연수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전일 참가하실 경우 전문연수 12시간 윤리연수 2시간(7.1. 인권과 불평등)이 인정됩니다.   * * * * *  신청하기   《1일차: 2018. 6. 30.》 시간 제목 강사 09:30~09:40 인사말, 프로그램 안내 09:40~11:40 (120분) 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 이상희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11:40~13:00 (80분) 점심시간 13:00~14:30 (90분) 한국의 공공부조 제도를 법적으로 해부하다 -기초생활수급 제도의 현황과 점검 박영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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