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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 2018

법학전문대학원 대상 2018 하계 실무수습 안내

법학전문대학원 대상 2018 하계 실무수습 안내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에서는 공익인권법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으신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8년 하계 실무수습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 공익인권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학년 불문)   ○ 기간 – 2018년 7월 2일(월)부터 7월 27일(금)까지 4주간 (※희망법 업무의 특성상 단기간의 수습으로는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고려하여 4주 이상의 수습기간을 전제로 실무수습생을 모집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장소 – 희망법 사무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동)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   ○ 모집인원 – 5명 내외 (지원자가 5명을 초과하는 경우 내부 기준에 따름)   ○ 실무수습 내용 – 희망법 소개 – 희망법 주요 업무 분야의 이해(기업과인권,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장애, 집회의 자유 등) – 공익인권 소송활동 참여(소장/준비서면/의견서 등 작성, 관련 리서치, 재판 방청 등) – 공익인권 정책활동 참여(입법·정책 관련 활동, 연대단체와의 회의 참석, 관련 리서치 등) – 공익인권단체의 방문 및 파견업무 – 그 밖에 실무수습생이 관심 있는 업무   ○ 기타 사항 – 개인노트북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 지원방법 – 지원기간: 2018년 5월 8일(화)부터 5월 25일(금) 오후 6시까지 – 지원방식: [별첨파일] 희망법 2018년 하계 실무수습 지원서(양식)에 내용을 기입하여 edu@hopeandlaw.org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파일명을 ‘지원자이름_실무수습 지원서.hwp’로 하여 제출 바람) – 지원 결과는 5월 29일(화)에 이메일로 개별 통지해드립니다.   ○ 실무수습 관련한 그 밖의 문의는 02-364-1210, edu@hopeandlaw.org (담당자 조혜인, 김광민)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첨부 : 희망법 2018 하계 실무수습 지원서 양식

2018년 4월 희망법 수입/지출 내역

2018년 4월 희망법 수입/지출 내역 안녕하세요? 희망법 총무재정부서장 한가람 변호사입니다. ^^ 2018년 4월 희망법 수입지출 내역을 보고드립니다. 지난달은 다행히 특별회비 덕분에 퇴직금 적립까지 밀리지 않고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적자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없는 살림, 더욱 알뜰하게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최소한의 비용도 아직 후원으로 충당하지 못해ㅜㅜ 회원님들을 더욱 많이 모시고 만나고 싶습니다! ^^ 언제나처럼 희망법을 응원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커다란 감사 인사를 다시금 드립니다. \ 재정 걱정 덜고 균형재정을 제~발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들, 후원자님들 덕분에 무사히 한 달을 넘겼습니다! 다음달도 화이팅! ^^   수  입 지  출 계정과목 금액 계정과목 금액 정기회비 23,458,000 급여/4대보험 32,914,420 비정기회비 488,000 4월 퇴직금적립 2,554,514 특별회비 8,027,136 사무실 관리비 398,340 서울대기금 1,750,000 전화비 52,630 공명기금 1,617,180 전자발송료 0 공익법률기금 4,600,000 우편발송료 27,540 고려대공익기금 300,000 웹저장소사용료 0 후원금 0 홈페이지서버 0 연구사업수입 1,248,357 교통출장비 0 교육사업수입 0 소모품구입비 6,000 이자수입 79 비품구입비 0 예수금 498,900 사무용품비 0 복합기임대료 150,000 매체구독료 18,000 CMS수수료 204,980 KCP수수료 1,742 은행계좌이체수수료 2,500 회계소프트웨어 55,000 회원관리소프트웨어이용료 132,000 CMS관련이용료 44,000 전자세금/공인인증서 수수료 0 음료다과비 195,628 기타사무비 26,850 기업인권사업 40,000 장애인권사업 0 성별지향성별정체성인권사업 0 공익인권법일반사업 60,000 연대사업비 50,000 회의비-운영/점검회의 93,000 기타홍보사업 0 후원회원예우 4,000 교육훈련비 0 합계 41,987,652 합계 37,003,604

[오마이뉴스] MB정부보다 후퇴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실화냐

지난달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tional Action Plans for the Promotion and Protection of Human Rights, 이하 ‘NAP’) 초안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명박 정부시절 이후 6년만에 수립된 NAP로, 문제인 정부의 인권정책과 법제정의 로드맵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제3차 NAP 초안 중 차별금지법 관련 내용이 오히려 이명박 정부 시절이던 제2차 NAP보다 그 내용을 후퇴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권의 보편성을 부정하는 주장들에 정부가 맞서야 함에도, 오히려 이런 주장을 민주사회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정당한 의견의 하나인 것처럼 승격시키고 있어 문제가 심각합니다.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의 기고를 통해 제3차 NAP의 문제점을 생각해봅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