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8월 30, 2016

사무금융 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보고서

  전략적 성과관리? 전략적 괴롭힘! : 사무금융 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보고서   보고회 일시 : 2015년 11월 25일 오전 10시 장소 :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사회자 : 이해관 (KT새노조 대변인) 1부 증언대회 – 사무금융노조 현대라이프지부 – 사무금융노조 대신증권지부 2부 연구조사팀 발표 발제 1. 사무금융노동자 직장 내 괴롭힘 실태(양적 조사) : 명숙(인권운동사랑방) 발제 2. 설문조사 결과 중 의학적 분석 : 이명준(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발제 3. 질적조사 결과 : 신경아(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림대 사회학과) 발제 4. 전략적 성과관리와 직장 내 괴롭힘, 제언 : 서선영(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3부 토론 토론1. 인권적 측면에서 바라본 괴롭힘 : 류은숙(인권연구소 창) 토론2. 저성과자 해고와 직장 내 괴롭힘 : 차승현(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법률원) 4부 종합 및 플로어 토론

[공지사항] 희망법 홈페이지 개편 안내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2012년 창립 당시부터 사용한 구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새로운 감각에 맞게 디자인하고 희망법의 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일부 조정하였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많은 방문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승소소식] 촛불집회 시민단체에 대한 경찰의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 기각!

  2008년 촛불집회를 개최한 시민단체들에 대해 정부가 수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었습니다. 경찰 부상과 버스 파손등에 대해 주최측에서 배상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이 주장하는 집회 주최측이 책임져야 하는 부상중에는 “방패를 챙겨 나가려다 너무 세게 방패를 잡아 당겨 자신의 방패에 맞음”과 같은 내용까지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법원은 집회 주최측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경찰의 주장을 기각했습니다. 이러한 손해배상 청구가 헌법이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집회에 대한 경찰의 손해배상 청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집회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입니다. 집회에 참여한 국민들을 괴롭히는 이런 소송이 더 이상 제기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희망법 서선영 변호사가 이 사건에서 시민단체들의 공동 소송대리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   [경향신문] “촛불집회로 5억 손해” 시민단체 상대로 소송 낸 정부…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