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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현장스케치] 2019년도 제8차 정기총회 현장

2019년 1월 14일 저녁. 서울혁신파크 미래청에서 희망법의 여덟 번째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1월 개최되는 희망법의 정기총회는, 지난 한해 동안의 희망법 주요 활동을 정리해 보고하고, 새해의 활동계획도 함께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한해 동안의 살림살이를 살펴보고 새해에는 어떤 보완할 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일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는지도 가늠해보는 자리입니다.

특히, 새로운 임원을 선임하고, 격려와 응원으로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도록 힘을 실어주는 의미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차가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발걸음이 어려웠을텐데도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날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2019년도 제 8차 정기총회가 2019년 1월 14일 저녁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18년도 대표를 맡아 일해 온 김재왕 변호사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정기총회는, 먼저 교육, 홍보, 후원부서의 ‘운영부서’의 보고가 진행되었고, 이어서 기업과인권팀,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인권팀, 장애인권팀, 집회의자유팀 등 ‘사업부서’의 보고로 이어졌습니다.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인권팀 류민희 변호사의 보고 시간 모습입니다.

 

장애인권팀은 최현정 변호사가 보고를 해주었습니다.

 

정기총회 자리에서는 ‘업무감사’ 및 ‘회계감사’가 사전에 진행한 감사를 바탕으로 감사결과를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회계감사를 맡고 있는 류신환 변호사의 감사결과 보고 모습입니다.

 

이날 2019년도 희망법의 새로운 대표도 선임되었습니다. 2019년도는 조혜인 변호사가 희망법의 대표직을 맡아 일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도 대표로 활동해 온 김재왕 변호사가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습니다.

 

3년간의 업무감사를 맡아주었던 조숙현 변호사가 임기를 마치면서 새로이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가 업무감사로 선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