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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함께걸음]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 답은 이미 분명하게 나와 있다

2016년 2월, 멀티플렉스 영화관 CJ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를 상대로 누구나 차별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화면해설, 자막 등 정당한 편의를 제공할 것을 피고들에게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에서 승소했지만 피고의 항소로 5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영화관’을 위해 공동대리인단에 참여하는 사람들과의 대담 기사입니다.
공동대리인단에는 희망법 김재왕, 최현정 변호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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