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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장애 있어도 시험지 대신 못 넘겨준다” 공무원 시험 기회조차 빼앗는 서울시

뇌병변 1급 장애인 조광희(21)씨는 지난해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지만 시험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손을 사용하기 어려워 시험지를 넘겨 줄 사람이 필요했지만 서울시가 편의제공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의 채용 시험에 응시한 장애인에 대해 편의제공을 거부하는 것은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어긋나며, 인권위의 권고사항에도 배치됩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지 않는 장애인 차별 관련 기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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