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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한겨레21] 미세먼지만큼 해로운, 무심코 내뱉는 미세 차별

일상 속에서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로 미세하고 만연한 차별을 뜻하는 ‘마이크로어그레션’(Microaggression·아주 작은 공격)에 대한 기사입니다.
장애나 성적지향에 대한 고정관념에 따라 개인의 특성을 무시하는 발언, 장애에 빗대어 부정적인 상황을 묘사하는 차별적 표현들, 외국인의 외모에 대한 차별적인 표현까지, 일상에서 일어나는 차별과 혐오행위는 다양하지만, 가해자는 이것이 차별인지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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