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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한겨레21] 법의 이름으로 아우팅?

이태원발 코로나19의 확산이 언론의 잘못된 보도가 혐오를 부추기면서, 그간 사회에서 배제되어 왔던 성소수자들이 더욱 심각한 비난과 차별에 놓였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입니다. 특히, 지난 2015년 메르스사태를 지나며 생긴 ‘감영병 환자 동선 공개’를 담은 일명 ‘메르스법’으로 인해, 성소수자들의 신상노출이 이어졌고 피해가 커져갔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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