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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외교관 동성부부 만난 대통령… 차별금지법은 아직 멀었나요?

지난 10월 18일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배우자 이케다 히로시는 외교관의 동성 배우자로는 처음으로 배우자 지위를 인정받아 청와대 공식 외교행사인 주한외교단 초청 리셉션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외교관의 동성 배우자는 배우자 지위를 인정받지 못했지만, 동성혼을 인정하는 나라가 늘어남에 따라 우리 정부가 지침을 바꾸면서 터너 대사와 이케다 부부가 처음으로 공식 정부 행사에 배우자 자격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는, 세계적인 변화에 비하면 매우 늦었지만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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