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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안희정 단죄 , 직장내 위력·갑질 판치는 우리 사회 향한 경고”

지난 9월 9일, 대법원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성폭행 사건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렸습니다. 피의자 안희정, 상고 모두 기각!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왔기 때문에, 항소심에서 이겼지만 대법원 판결을 걱정해야 했던 대리인단. 재판이 모두 끝난 후, 피해자 김지은 씨의 대리인단에 참여한 네 명의 변호사들을 인터뷰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대리인단은 이번 판결이 직장 내 권력에 의해 성폭력 피해를 입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는 이번 사건의 대리인단의 일원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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