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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무지개 사건’ 징계는 무효” 장신대 학생들 소송

성소수자 혐오에 반대하는 의미로 무지개색 옷을 입고 채플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학교측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학생들이 징계 처분 무효소송에 나선다는 기사입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수자인권위원회는 지난 4일 이른바 ‘무지개 사건’으로 학생들을 징계한 장신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는 기사에서 “무지개 옷을 입고 수업에 참여하는 행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및 자유권 행사에 해당한다”며 “학교측이 성소수자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만을 합리적 이유 없이 달리 취급해 평등권 또한 침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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