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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자살?… 그의 눈에선 그리트가 발견됐다

2014년 4월  울산 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에서 작업용 에어호스에 목이 감긴 채 난간에 매달린 노동자가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건에 대해 회사와 경찰은 자살로 판단하였으나, 유가족과 동료들은 사고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발행한 지 5년만에 법원은 자살이 아닌 사고사로 판정하였습니다. 자살이 아닌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본 것입니다.

희망법도 참여했던 이 재판에서의 진실 규명 과정을 자세히 정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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