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파이낸셜뉴스] ‘이태원 클럽’에 낙인찍힌 성 소수자 “일상이 두렵다”

5월 17일 성소수자혐오 반대의날을 앞두고 파이낸셜뉴스는 더욱 커져만 가고 있는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다루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기사는 이태원에서 확산되기 시작한 코로나19로 인해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가 심각한 상황이며, 이련 혐오로 오히려 공동체의 안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에서 인터뷰에 응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국가가 나서서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특히 차별금지법은 차별하는 행위에 대해 규제하거나 차별받는 사람을 구제하는 의미 이외에도 국가가 성소수자에 대해 차별을 하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줄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