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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4대 종단 인권단체들도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 강조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인권단체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제로 한 토론회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각 종단의 인권단체들은 “이주노동자들, 난민 신청자들, 비이성애자 등 누구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존엄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보수단체들의 반대 등으로 제정하지 못했던 ‘차별금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희망법 조혜인,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해 함께 토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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