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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주간경향] [법률 프리즘]수능시험에 점자정보단말기를 쓰는 이유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시사주간지 [주간경향]을 통해 격주로 법률칼럼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수능시험에 점자정보단말기를 쓰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지난 2013년 한빛맹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능시험을 치르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에 대한 편의제공의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점자문제지나 문제를 녹음한 테이프로 시험문제를 풀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제대로 문제를 풀 수도 없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이러한 문제를 알리기 위해 증언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동을 하였고, 문제제기를 받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4년에 컴퓨터를, 2015년에는 점자정보단말기를 도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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