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퀴어문화축제와 희망법

제18회 퀴어문화축제와 희망법

지난 15일, 서울광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제18회 퀴어문화축제!

예상보다 비도 많이 내리고, 행사 방해를 위한 반대집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으셨습니다!

희망법도 올해 처음 부스에 자리를 잡고 희망법의 성소수자인권을 위한 활동들을 홍보하며

모두의 특별한 축제를 함께 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o^

 

홍보부스 앞에 모인 성적지향 성별정체성(SOGI) 인권팀. 왼쪽부터 한가람 변호사, 박한희 변호사, 류민희 변호사, 조혜인 변호사.

 

김두나 변호사는 예쁜 무지개 머리끈을 준비해서 참가했군요! ^^

 

박한희 변호사와 김재왕 변호사는 퍼레이드도 참가했습니다. 가장 긴 퍼레이드 코스였다는 올해… 비까지 내린 날이지만 피곤함을 찾아볼 수는 없네요~

 

 

김재왕 변호사(오른쪽)와 최현정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스와 희망법 부스 두 곳에서 모두 활동을 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표정은 정말 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