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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게이클럽 확진 나오자 퀴어 수소문한 인천시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는 확진자가 서울 이태원 클럽에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자, 이를 두고 인천시 방역당국은 인천의 성소수자에게 검사를 권하기 위해 관련단체를 찾고 있다며, 한 인권단체에 연락해 성소수자 단체와 연락처 등을 알려달라고 요구했다는 보도입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 “성소수자를 잠재적인 감염자로 보고 있다”고 지적하고, 인천시의 이런 태도가 “오히려 성소수자들의 감염 사실을 숨기게 하고, 사회적으로 위축”시킨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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