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오마이뉴스] 유엔조차도 아현 철거민 사망과 고시원 화재 ‘충격적’

최근 방한했던 레일라니 파르하 유엔주거권특별보고관과 주거권실현을 위한 한국NGO모임은 공동으로 지난 3월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주거권실태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간단회에 참석한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는 “한국이 국가 차원의 인권행동 계획을 수립할 때, 각종 조약과 문서를 검토하는데, 이번 특별절차를 통해 나온 보고서도 검토 대상이 된다”며 “한국이 가입한 인권 조약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에 구속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