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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오마이뉴스] “구조적 차별이 ‘혐오사회’ 만들어, 차별금지법 서둘러야”

지난 20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인권위 사무실에서 ‘혐오·차별 대응 특별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추진위는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등에 대한 혐오·차별 문제에 대하여 범정부 대응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인권위와 시민사회, 학계, 법조계 등이 함께 힘을 모아 활동할 예정입니다.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도 이번 추진위에 참여하여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기사는 이번 추진위에서 ‘혐오차별대응특별추진위원’을 맡은 조혜인 변호사의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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