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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년 전 삼성중 크레인 사고 다국적기업들도 책임 있다”

2월 13일(수)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17년 5월 1일 발생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크레인 사고와 관련해 다국적기업들의 책임을 묻는 진정을 한다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희망법도 함께 참여하고 있는 ‘마틴링게 프로젝트 삼성중공업 크레인사고 피해노동자 지원단’과 ‘기업인권네트워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사고가 발생한 지 2년이 되어가지만, 아직 사고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마틴링게 프로젝트를 공동 시공한 삼성중공업과 프랑스 테크닙(Technip)사, 당시 운영사인 노르웨이 토탈 노지사(Total Norge)와 프랑스 토탈(Total)사에 대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다국적기업에 관한 가이드라인 위반을 이유로 OECD 국가연락사무소(NCP)에 진정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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