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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하면서 한국사회 혐오·차별 심화”

지난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외국인, 성소수자, 종교를 둘러싼 차별, 혐오가 더 공고해졌다고 진단했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차별의 양상은 대부분 기존의 차별적 구조가 재난 앞에 더욱 드러난 것들이라 사회 전반의 차별 문제를 해소하지 않으면 이러한 문제들은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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