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방송 제작 현장 잦은 사고, 특화된 가이드라인 필요”

[연합뉴스] “방송 제작 현장 잦은 사고, 특화된 가이드라인 필요”

희망법도 참여하고 잇는 ‘드라마제작환경개선TF’와 전국언론노동조합,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신경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가 공동 주최한 <한국 드라마 제작 현장의 노동 실태와 지속가능한 대안 모색> 토론회가 지난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발제에 나선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는 신속하고 과감한 정책 시행과 실효적 근로감독, 방송제작환경에 특화된 규범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현 기자 /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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