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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발달장애인 장콜 보조석 거부 “분노”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이하 ‘장추련’)는 지난 10월 26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달장애인의 장애인콜택시 좌석선택권 제한이 차별이 아니라는 인권위 결정에 대해 행정심판을 청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인권위는 보험 가입 거부, 정신장애인 복지시설 이용 금지, 발달장애인 일반 승마 이용 금지 등 사례에 대해서 차별이라고 판단 내렸다. 그간 전례에 따라서 발달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보조석에 타지 못하게 한 것도 당연히 차별”이라고 말하고, “지금이라도 기각 결정을 직권으로 취소하고 다시 결정 내려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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