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혐오 방지하는 ‘차별금지법’ 10년 넘게 제자리인 이유

[세계일보] 혐오 방지하는 ‘차별금지법’ 10년 넘게 제자리인 이유

지난해부터 우리 사회는 차별과 혐오 문제가 심각한 상태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미 유엔이 16년째 한국 정부에 각종 차별을 금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지만, 차별금지법 제정은 요원하다고 기사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차별금지법과 관련하여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법이 어떤 법이고 왜 필요한지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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