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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무너진 정의”… 피해여성, 김학의 윤중천 ‘성범죄’ 재고소

지난 12월 18일 이른바 ‘별장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김학의 전 차관과 윤중천 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다시 고소했습니다. 그리고 여성단체들이 함께 2013년과 2014년 검찰이 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면서 당시 수사검사들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704곳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 사건 피해자가 이날 김 전 차관과 윤씨를 특수강간·강간치상 혐의로 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번 고소는 희망법 최현정 변호사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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