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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남’‘여’ 꼭 밝혀야 하나요 …국내서도 시작된 성별 정체성 존중

최근 국립중앙도서관이 회원가입 절차에서 성별 입력란에서 남과 여가 아닌 ‘동의 안 함’을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정서 양식의 성별 입력란을 주관식 공란으로 바꾸는 등 성별주체성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무분별한 성별 수집은 성소수자를 차별하거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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