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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서울경제] 퀴어축제 가보니 “저는 세상에 성소수자가 저만 있는줄 알았어요”

7월 14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 현장에서 만난 참가자들을 목소리를 전하는 기사입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김광민 활동가는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는 즐거움이 가능한 특별한 날”이라고 소회를 밝히고, “대만은 동성혼이 법제화될 예정이고 일본 또한 지자체 단위에서 동성 파트너를 인정하는 조례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 인권운동은 아시아에서도 역사가 깊은 편인데 소수자 인권만 답보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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