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20년 9월)

2020년 9월, 희망법의 다양한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9월 10일 서울고등법원에서는 장애인도 차별받지 않고 비장애인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도록 CJ CGV, 롯데쇼핑, 메가박스를 상대로 한 차별구제 소송 2심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공동대리인단에는 희망법 최현정 변호사(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재왕 변호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9월 17일 국가인권위원회, 유럽연합, 아시아태평양국가인권기구포럼(APF)가 주최한 ‘2020 혐오·차별 대응 국제 콘퍼런스’에서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가장 위) 패널로 발제하였습니다.

 

9월 24일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주최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법조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가 발제자로, 김재왕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9월 28일, ‘2020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을 맞아 필리핀과 한국의 상황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법률가협회(ICJ)의 웹 세미나 ‘임신중지의 비범죄화와 그 너머’에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29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한국 NCP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국내연락사무소(한국 NCP)는 다국적기업에 의한 인권침해를 예방 구제하기 위해 설치되었음에도 라오스 댐 붕괴사고, 인도네시아 팜유 사업 등 이의가 제기된 사건에 대해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김두나 변호사(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 공입법센터 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