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20년 11월)

2020년 11월, 희망법의 다양한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1월 3일 국회에서는 직장갑질119 주최로 직장내괴롭힘 금지법의 적용범위를 확대와 처벌조항 신설을 담은 ‘직장내괴롭힘 금지법 개정안’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6일에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주최로 ‘2020 문화다양성 온라인연수, 모두를 잇다’의 6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14일에는 희망법 한가람 변호사의 진행으로 ‘성소수자를 위한 법적으로 효력있는 유언장 쓰기 프로그램’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주최했습니다.

 

11월 19일 차별금금지법제정연대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서울지하철 강남역에서 국회의사당역까지 이동하며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수도권 지하철 행동-이번 역은 평등역 출구는 차별금지법’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