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20년 10월)

2020년 10월, 희망법의 다양한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0월 8일 박한희 변호사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2020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참석해 ‘차별금지 회의 – 혐오차별의 극복과 민주인권 가치의 실현, “차별금지의 법제화”로’ 세션에서 발제했습니다.

 

10월 15일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은 국민연금공단 장애심사센터 앞에서 15가지 유형으로 제한하는 현행 장애인등록제도 때문에 복합통증증후군(CRPS) 환자들이 장애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보건복지부에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22일에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주최한 ‘KCR 2020 – 40차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14차 국제심포지엄‘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성소수자의 비병리화’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26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은, 국가인권위원회가 발달장애인의 장애인콜택시 보조석 탑승을 운전자가 거부한 것에 대한 진정을 ‘기각’한 것에 대해 규탄하고,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김재왕 변호사가 참석해 발언했습니다.